“소름 돋네” 이름만 들어도 오싹한 이곳...세계 7대 공포의 핫플 [여프라이즈]

대한민국 뉴스 뉴스

“소름 돋네” 이름만 들어도 오싹한 이곳...세계 7대 공포의 핫플 [여프라이즈]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5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7%
  • Publisher: 51%

여름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포. 그래서 간다. 여행 서프라이즈, 여프라이즈. 이번 편은 머리털 주뼛서는 살벌한 핫플레이스다. 주의사항. 임산부나 미성년자, 노약자들은 이번 글 만큼은 읽기를 포기하시길. ◆ 악마의 숫자 666...숫자 핫플 일단 악마의 숫자, 죽음의 숫자와 관련이 있는 핫플레이스를 보며 몸을 풀어보자. 미리 가볍게, 심장 운동부터 해야

여름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포. 그래서 간다. 여행 서프라이즈, 여프라이즈. 이번 편은 머리털 주뼛서는 살벌한 핫플레이스다. 주의사항. 임산부나 미성년자, 노약자들은 이번 글 만큼은 읽기를 포기하시길.일단 악마의 숫자, 죽음의 숫자와 관련이 있는 핫플레이스를 보며 몸을 풀어보자. 미리 가볍게, 심장 운동부터 해야, 마비를 방지할 수 있으니깐.

첫번째는 한동안 전세계 여행족을 공포로 홀렸던 ‘악마의 버스 666’. 폴란드 북부 해안을 달리는 버스 넘버가 공교롭게도 666이다. 그런데, 더 경악스러운 건, 이 버스, 해안에서 35km 길이로 뻗은, 헬 반도를 누볐다는 것. 지옥을 뜻하는 ‘헬’에서 알파벳 ‘L’자 하나가 빠졌는데, 묘하게 발음은 ‘지옥’으로 같다. 사실 이 헬 지역은 여행 고수들 사이에선 유명한 휴양지. 아찔한 해변 풍광 뿐 아니라 2차 세계대전 격전지로도 유명한 대표 관광 핫플레이스다. 악마의 버스 666번은 폴란드 북부 발트해 연안 휴양도시 헬과 인근 다브키 마을까지 운행했다. 2006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이 666번 버스를 타기 위해 이 곳을 방문한 여행족들도 부지기수. 이 곳을 다녀온 이들은 이런 농담을 입버릇 처럼 한다. “666번 버스를 타고 지옥에 다녀왔다”고. 아쉽게, 더는 이 농담, 못하게 됐다. 2023년 엔데믹을 맞아 이 지역에서 해당 노선의 버스 번호를 669번으로 변경한 탓이다.수타사라니. 국사 시간에 자주 언급됐던 ‘월인석보’로 유명한 사찰이 아닌가. 세종이 지은 월인천강지곡과 세조가 수양대군 시절 지은 석보상절을 합쳐 간행한 책이다. 세조 5년에 편찬한 불교대장경인 이 책은 훈민정음 창제 이후 제일 먼저 나온 불경언해서. 설화들을 제공해 소설 발달에 깊은 영향을 미친 명저다.

그렇다면 왜 공포 사찰이 된 걸까. 수타사가 있는 곳은 홍천군 동면 덕치리다. 이 곳으로 가는 길, 유독 죽음의 숫자 4와 인연이 깊다. 자, 지금부터 4가 몇번이나 등장하는지 보시라. 홍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44번 국도를 따라 인제 쪽으로 1.4㎞ 가면 길 오른쪽에 횡성·서석 방면으로 가는 444번 지방도로가 나온다. 이 길따라 가다가 나오는 사찰이 수타사다. 물론 우스갯 농담이지만, 유독 4와의 인연은, 수상스러워 보이긴 한다.자, 지금부터가 본론이다. 심호흡 한번 하고 보시길. ‘세상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7대 장소’다. 미국 뉴스채널인 CNN이 운영하는 여행 전문 사이트 ‘CNN 트래블’이 선정한 것인데, 신뢰 있는 기관이 찜한 곳은 이 7대 장소가 유일하다. 심지어 한국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장소 두 곳이 포함되면서 이미 익숙한 분들도 있을 테니, 이참에 차근차근 한번더 읽어보시라.한국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리에 있는 ‘곤지암 정신병원’.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관광지 안 돼” “이참에 돈이라도” 두 쪽으로 갈린 ‘핫플’ 주민들“관광지 안 돼” “이참에 돈이라도” 두 쪽으로 갈린 ‘핫플’ 주민들1. 한옥 생활을 동경해온 김은미(58) 서울대 교수는 지난해 초 꿈을 이룰 수 있었다. 그는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자 북촌 한옥마을에 둥지를 틀었다. 처음엔 마을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지만, 팬데믹이 끝나고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평온한 일상은 깨졌다. 관광객이 불쑥 집으로 들어왔고, 캐리어 바퀴 구르는 소리는 새벽잠을 깨웠다. 김씨는 서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산주의는 핑계... 소름 끼치는 윤 정권의 본심공산주의는 핑계... 소름 끼치는 윤 정권의 본심[김종성의 히,스토리] 보수 정권이 '무장 항일 투쟁'에 대해 거부감 드러내는 이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연구예산 칼질 속 톱다운식 ‘전략기술 임무’ 설정한 정부연구예산 칼질 속 톱다운식 ‘전략기술 임무’ 설정한 정부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전략기술을 확보하겠다”며 2차전지·반도체·모빌리티 분야의 발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01: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