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 중증도 분류 개선…지역별 응급실 수용 기준 마련” KBS KBS뉴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전 제4차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습니다.앞서 추진단은 지난달 회의에서 지역별로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별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또 각 지역별로 응급실 수용곤란 사유를 고지하는 기준과 맞춤형 이송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진단은 이어 중증도에 따라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할 방침인데 올해 하반기 관련 시범사업을 수행할 지역을 공모를 통해 선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혁신정책연구원, 역사정의 시민모금에 300만원 기부'일제 강제동원 전범기업 면책 '정부 판결금' 수용 거부하는 양금덕 할머니 등 4인 투쟁 응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통영]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억 잇기'[통영]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억 잇기' 일본군_위안부 윤성효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카카오, 2분기 영업익 전년비 34%↓···분기 매출 첫 2조 돌파카카오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7% 감소한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장] 벌겋게 달궈진 공사장…목 타들어 가는 '살인 폭염'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119 신고 빗발치는데 ‘오송 참사’ 2시간 뒤 출근한 소방 책임자지난달 15일,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일. 참사 현장을 관할하는 소방 당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