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별력 있다”… ‘PGA투어 멤버’ 임성재·김시우가 본 항저우 골프 코스는?

대한민국 뉴스 뉴스

“변별력 있다”… ‘PGA투어 멤버’ 임성재·김시우가 본 항저우 골프 코스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1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51%

조우영·장유빈과 연습 라운드 6시간 가까이 코스 적응 집중 그린 위 플레이 변수로 꼽아

그린 위 플레이 변수로 꼽아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중인 임성재, 김시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코스에서 첫 연습 라운드를 맞이했다. 코스가 예상보다 까다로운 점을 확인한 선수들은 후배들과 함께 꼼꼼하게 공략법을 연구하는 모습이었다.

임성재, 김시우는 비교적 평탄하면서도 변별력 있는 코스 일부의 면면을 경계하는 듯했다. 김시우는 “생각했던 것보다 골프장 컨디션이 좋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다 스코어가 잘 나올 줄 알았는데, 몇 홀은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매 홀 똑바로 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전 홀이 다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PGA 투어 코스와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김시우는 “변별력이 없다 할 수는 없는 코스다. 그린을 놓칠 때 까다로운 홀이 많고, 티샷도 페어웨이가 전부 넓지는 않더라. 위험한 상태를 만드는 곳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임성재도 “후반 9개 홀 중에서 위험한 홀들이 몇 개 있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신유빈 부진’ 女탁구 단체전 동메달로 마감…한·일전에서 패배‘신유빈 부진’ 女탁구 단체전 동메달로 마감…한·일전에서 패배아시아 탁구가 중국과 일본의 2강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의 금메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한테니스협회 '권순우 선수, 태도논란 관련 국민께 사과 예정'대한테니스협회 '권순우 선수, 태도논란 관련 국민께 사과 예정'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테니스 대표팀 권순우가 20일 오후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취재진과 인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항저우 아시안게임…한국, '금 10개'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항저우 아시안게임…한국, '금 10개'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지유찬이 25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50m 자유형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05:4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