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등 중국앱 이어 네이버, 판매자 배송비 보상 SSG, 사이버머니로 돌려줘
SSG, 사이버머니로 돌려줘 온라인 쇼핑에서 무료 반품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고객이 반품·교환할 때 상품 배송료를 따로 지불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무료 반품을 강화하는 건 네이버뿐만이 아니다. 최근 SSG닷컴은 신세계유니버스클럽 회원이 백화점 상품을 반품할 때 지출한 배송비를 SSG머니 3000원으로 다시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유통업계에서 점유율을 확장 중인 C커머스가 인기를 끄는 비결 중 하나도 무료 반품에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무료 반품’ 태그가 붙은 상품의 반품 배송비를 업체 측에서 부담하며, 테무는 모든 주문에서 첫 반품을 무료로 처리한다.이밖에 티몬이 신선식품 ‘티프레쉬’ 품질에 불만족했을 때 무료 반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반품 배송비 면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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