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사진은 설정” 장경태 의원 검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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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순방 때 어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빈곤 포르노’ ‘콘셉트 사진’이라 주장했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콘셉트’ 사진이란 분석 나온다” 주장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11월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14살 선천성 심장질환 소년의 집을 찾아가 회복을 빌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순방 때 어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빈곤 포르노’ ‘콘셉트 사진’이라 주장했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31일 오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장 최고위원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조사받기 전 장 최고위원은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 높으신 분께서 고발했으니까 빠르게 출석하겠다고 제가 이야기했다”고 짧게 말했다. 장 최고위원은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캄보디아를 방문했을 때 김건희 여사가 심장병 어린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두고 ‘콘셉트 촬영’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장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외신과 사진 전문가들은 김 여사 사진이 자연스러운 봉사 과정에서 찍힌 사진이 아니라 최소 2∼3개 조명등까지 설치해 찍은 ‘콘셉트’ 사진으로 분석한다”고 주장했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7월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대통령실은 “인터넷 게시판의 출처 불명 허위 글을 토대로 가짜뉴스를 공당의 최고로 권위 있는 회의에서 퍼뜨리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며 장 최고위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경찰청은 촬영 사진과 영상을 검토하고 전문가 감정 등을 거쳐 촬영 당시 조명등은 설치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에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적용해 장 최고위원을 지난 4월 검찰에 넘겼다. 정은주 기자 eju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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