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측이 소속사가 정산의무를 위반했다며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측이 소속사가 정산의무를 위반했다며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신뢰관계가 파탄났다고 5일 법정에서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오해가 있다”며 멤버들과 직접 만나 협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프티피프티 측 대리인은 소속사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만큼 계약이 해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트랙트가 수익항목을 누락하고, 멤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관리할 의무를 위반했으며, 물적·인적 자원도 부족했다는 것이다. 또 멤버들은 어트랙트와 A사 간 선급금 유통계약에 대해 고지받거나 동의한 적이 없으며, 일정 기간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 대표가 배임 행위를 한 것으로 보여 형사고소까지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그러자 피프티피프티 측 대리인은 “ 영업양도 계약을 맺었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다”며 “A사는 아직 선급금에 관한 이익을 갖고 있고, 남은 선급금을 어트랙트에 넘기지 않고 있다”고 재반박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오염수 방류’ 내일 낮 1시 예고…방류 기간 ‘30년→예측 불가’일 언론 “2051년 폐로 목표, 이미 파탄”매일 100t 오염수 발생 ‘깨진 독에 물 붓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염수 방류’ 오늘 낮 1시 예고…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일 언론 “2051년 폐로 목표, 이미 파탄”매일 100t 오염수 발생 ‘깨진 독에 물 붓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진표 '협치' 소신 … 野 노조법강행 막았다金 '대통령 거부권 반복땐입법기관 신뢰 추락시켜'野 노조법·방송법 개정안金의장 중재로 강행 철회의회주의자의 뚝심 통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윤 대통령과 그냥 아는 정도' 해명김명수 대법원장 면담 직전, 취재진에 "무너진 사법 신뢰, 재판 정의 회복" 강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SBS ‘그알’, 피프티피프티 ‘편파’ 논란일자 사과···“추가 취재 하겠다”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전속 계약 분쟁을 다룬 방송으로 ‘편파 논란’에 휩싸인 SBS |그것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