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연루 의혹’ 임창정 “무지했다…좋은 재테크라 믿어”

대한민국 뉴스 뉴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임창정 “무지했다…좋은 재테크라 믿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4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0%
  • Publisher: 51%

“무지함을 꾸짖으시되,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로 비난하진 말아달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SG 사태’에 연루된데 대해 고 말했다.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을 강조한 것이다.

임창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의 경위를 밝혔다. 임창정은 “설립한 기획사를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이번 SG 사태 관련자들을 만났다는 것이다.임창정은 “이들은 저평가된 우량기업에 대한 가치 투자를 통해 재력 있고 신망 있는 유명한 자산가의 주식계좌를 일임받아 재테크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며 “제게 주식 매매대금을 본인들의 운용사에 재테크할 것을 권유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그들에게서 엔터 사업의 자금을 투자받기로 별도의 약속을 받았던 터라 이들이 하는 말을 ‘좋은 재테크’로만 믿고, 다른 투자자들이 했다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계좌 개설을 해줬다. 주식 대금 일부를 이들에게 맡기게 됐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 모든 과정에서 제 자금을 이들에게 투자해 큰 손해를 보았을 뿐, 다른 투자자에게 주식과 관련해 어떠한 유치나 영업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료가수에게 투자를 권유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명백한 오보”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번 일이 터질 때까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고 언론보도가 터지고 나서야 비로소 뒤늦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됐다”며 “누구에게도 금전적 피해를 입힌 일 없고 잘못된 이득을 취한 적 또한 없다. 저의 무지함을 꾸짖으시되,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로 비난하진 말아달라”고 말했다.금융위원장 “SG 사태 모든 역량 동원해 대처”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304271609001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주가조작 의혹 세력, 노홍철에겐 안 통했다…'수차례 제안했지만 거절'[단독] 주가조작 의혹 세력, 노홍철에겐 안 통했다…'수차례 제안했지만 거절'가수 임창정 등 여러 연예인들에게 접근해 막대한 피해를 안긴 것으로 알려진 주가조작 의혹 세력이 방송인 노홍철에게도 접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임창정 믿고 투자, 완전 사기당한 기분'…주가조작 피해 연예인 또 있다'임창정 믿고 투자, 완전 사기당한 기분'…주가조작 피해 연예인 또 있다가수 임창정이 주가 조작 세력에 투자해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피해를 입은 연예인이 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JTBC '뉴스룸'은 또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가수 A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임창정, 주가조작 피해 거듭 호소 '빚 60억 생겨, 차압 들어올 것'임창정, 주가조작 피해 거듭 호소 '빚 60억 생겨, 차압 들어올 것'가수 임창정이 주가 조작 세력에 투자해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자신은 피해자라고 거듭 호소했다. 26일 JTBC '뉴스룸'은 임창정과 나눈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임창정 '58억 원이 이틀 만에 반 토막'…주가조작 세력에 당해 '호소'임창정 '58억 원이 이틀 만에 반 토막'…주가조작 세력에 당해 '호소'가수 임창정이 수십억 원을 주식에 투자했지만 하루아침에 반토막이 났다며 주가조작 세력에게 당한 피해라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JTBC 뉴스에 따르면 주가조작 세력이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주식을 통정거래를 하는 방식으로 주가조작을 했다가 최근 주식폭락 사태를 맞으면서, 적게는 수억 원 많게는 수십억씩 투자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임창정 '나도 피해자'…7.3조 증발 SG사태 '주가조작' 조사 착수 | 중앙일보임창정 '나도 피해자'…7.3조 증발 SG사태 '주가조작' 조사 착수 | 중앙일보가수 겸 배우인 임창정도 이들 주가조작 세력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SG사태 주가조작 임창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가조작 피해 주장' 임창정 '빚 60억 생겨, 다 뻐그러졌다' | 중앙일보'주가조작 피해 주장' 임창정 '빚 60억 생겨, 다 뻐그러졌다' | 중앙일보'증권회사에서 아마 개인적으로 다 차압이 들어올 거다'\r임창정 주가조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4: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