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감히’…몸집 서너배 펠리컨 두 발로 내쫓는 어미 송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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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2023 수상작 발표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2023 수상작 발표 어미 송골매가 제 몸집의 몇 배에 달하는 큰 펠리컨으로부터 둥지를 지키는 용감한 모습이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대상작에 선정됐다. 사진 잭 지/올해의 조류 사진가상 제공 어미 송골매가 제 몸집의 몇 배에 달하는 큰 펠리컨으로부터 둥지를 지키는 용감한 모습이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대상작에 선정됐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이 5일 2023년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은 야생 조류와 자연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멸종위기에 놓인 새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2만3000여점이 출품됐다. 올해 대상은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어미 송골매가 갈색펠리컨을 덮치는 희귀한 순간을 포착한 미국 사진작가 잭 지에게 돌아갔다. 작가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4년간 노력했다고 한다.

사진 치우칭 무/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2023 제공 ■ 새의 초상 부문 스페인 작가 니코라스 로이센스가 에콰도르 정글에서 찍은 ‘반짝이는 녹색’이 새의 초상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사진 니콜라스 로이센/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2023 제공 은상은 캐나다 작가 토마스 비자얀의 ‘육아’가 은상을 차지했다. 작가는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남극에서 이틀 동안 얼음 위에 누워 황제펭귄의 행동을 관찰했다. 사진 토마스 비자얀/올해의 조류 사진작가상 2023 제공 ■ 코미디 새 부문 코미디 새 부문 금상에는 이탈리아 작가 안토니오 아구티가 촬영한 붉은왜가리의 모습이 선정됐다. 붉은 왜가리는 이탈리아 반도 호수 유역에 둥지를 틀고 주로 물고기를 사냥하는데, 이날 왜가리는 큰 붕어를 잡았고 물고기를 옆으로 돌리려고 여러 번 시도한 끝에 마침내 먹이를 삼켰다. 작품명 ‘출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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