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방러 기간에 프랑스제 명품백으로 추정되는 백을 들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함께 전투기 공장 방문 현장을 방문한 김 부부장의 손에는 검은색 가방이 들려 있다. 이 제품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제
16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함께 전투기 공장 방문 현장을 방문한 김 부부장의 손에는 검은색 가방이 들려 있다.
이 제품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제품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백의 퀼팅 모양이 현재 판매 중인 제품 사진과 다소 다른 느낌이지만 크리스찬 디올을 상징하는 장식물은 동일한 모양이다.디올은 이 제품에 대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백으로, 까나쥬 스티칭이 장식된 블랙 울트라 매트 송아지 가죽의 퀼트 텍스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톤온톤 메탈 D.I.O.R. 블록 참이 우아한 매력을 더하다”고 소개했다.김 부부장은 방러 기간에 일정표가 있는 비표를 목에 걸고 다녔고, 이 과정에서 김 위원장의 방러 기간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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