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05개에서 지난 8월 114개로
‘문어발 확장’이라는 비판에 계열사를 줄이겠다고 했던 카카오가 최근 2년 반 사이 계열사를 오히려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범수 창업자가 공언한 골목상권 철수 역시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앞서 카카오는 2018년 기준 65개 수준이었던 계열사를 ‘문어발식’ 사업 확장으로 빠르게 늘려, 거대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가 플랫폼 지배력을 남용해 골목상권에 진출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카카오는 2021년 9월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빚은 사업에서 손을 떼고 3천억원 규모의 상생기금 마련, 경영권 승계 의혹이 있던 케이큐브홀딩스의 사회적 기업 전환 등을 뼈대로 한 상생안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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