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현재 계양구 투표율 19.4%인천 17.8%, 전국 18.3% 보다 높아‘계양을’ 편입 작전서운동 주민도 투표
‘계양을’ 편입 작전서운동 주민도 투표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맞붙어 ‘미니 대선급’으로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선거구는 10일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 발길로 분주했다.
계양을은 2004년 17대 총선 때 계양갑, 계양을로 선거구가 분리된 후 2010년 보궐선거를 제외하고는 민주당이 모두 이겼다. 2022년 6월 보궐선거 때 이 대표에게 지역구를 물려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00년부터 민주당 소속으로 5선 의원을 한 곳이다. 계양에서 30년간 살았다는 김모씨는 “지금까지 바뀐 게 하나도 없다. 이번엔 발전 계획이 분명하고 현 정권의 덕을 볼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4년 전과 다른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야권 후보 지지자들은 ‘정권 심판론’과 ‘애당심’ 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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