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슈퍼루키' 장, 데뷔전 우승 예고…미즈호 오픈 3R 선두 SBS뉴스
장은 오늘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3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프로 전향 선언 직전까지 사상 최장기간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기록을 이어갔고, 미국 대학 선수권대회 2연패와 미국 스탠퍼드대학 출신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장은 LPGA투어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LPGA투어 데뷔전 우승은 1951년 이스턴오픈 베벌리 핸슨, 그리고 2018년 호주여자오픈 고진영 등 단 두 번뿐입니다 장은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분 3라운드에서 정교한 샷에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버디 6개를 잡아냈습니다.장은 5일 최종 라운드에서 2003년생 동갑이자 LPGA투어에서 2차례 우승한 아타야 티띠꾼과 챔피언조에서 경기합니다.4언더파 68타를 때린 아디티 아쇼크도 공동2위 그룹에 올랐습니다.나이트와 함께 공동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이민지는 이븐파 72타를 적어내 5위로 밀렸습니다.6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써내며 이븐파 72타에 그친 고진영은 공동9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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