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기난사 사망자 11명으로 늘어…'대부분 중국계' SBS뉴스
1차 범행 후 5km 가량 떨어진 또 다른 무도회장으로 이동해 추가 범행을 하려다 시민 2명에게 무기를 빼앗기자 달아난 걸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이후 경찰이 차량을 특정하고 추격한 끝에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차량을 발견했지만, 용의자는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상자 20명 대부분은 50~60대 중국계로 알려졌는데, 부상자 한 명이 추가로 숨지면서 사망자 수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지인들은 용의자가 최근 가족들이 자신을 독살하려 한다며 경찰서를 찾은 적이 있고, 사고 당일엔 무도회장 행사에 부인만 초대된 데 화가 나 있었다고 증언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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