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미 공군 주방위군 소속 21살 일병 온라인 채팅방 운영자 활동…10대들 리더 역할 '고급 정보 취득 사실 뽐내려는 의도로 보여' 바이든 '기밀 유출에 우려…문건에 현 상황 없어'
부대에서 기밀 문건을 다룬 용의자는 온라인 채팅방을 운영하면서 문건 사진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무장 FBI 요원들은 곧바로 손을 묶은 뒤 호송 절차를 밟습니다.[메릭 갈런드 / 미 법무부 장관 : 법무부는 국방 기밀 정보를 무단으로 반출해 소지, 전파한 혐의의 수사와 관련해 잭 테세이라를 체포했습니다.
]주로 총기와 게임 등을 주제로 한 채팅방의 10대 참가자들 사이에서 리더 역할을 하다 기밀 문건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기밀 문건이 유출된 데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이런 일이 일어난 데 대해서는 우려하지만, 유출 문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중대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현재 상황은 내가 아는 한 들어있지 않습니다.]미국 언론들은 젊고 계급이 낮은 군인이 어떻게 고급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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