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유럽연합, EU의 통상정책을 관장하는 집행위원회 부...
중국은 위험 완화라는 명목으로 탈중국화를 한다면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며 EU와의 통상 확대를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중국이 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가운데 EU 통상을 관장하는 부위원장이 중국을 찾았습니다.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 EU 경제·통상 담당 수석 집행부위원장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은 세계 경제에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전쟁이 소비자 신뢰에 미치는 영향은 EU와 중국 수출업체에 좋지 않습니다.] 그는"영토 보존은 항상 중국의 핵심 원칙이고 러시아가 저지른 전쟁은 그런 원칙을 대놓고 위반한 것"이라며"러시아의 전쟁을 지지하는 중국의 태도를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이에 대해 중국은 중국에는 문제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면서 탈중국화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중국은 EU의 지적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면서도 부총리가 나서 EU와의 관계 발전을 기대했습니다.EU의 국내총생산, GDP가 2022년 기준으로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에 해당해 중국 경제에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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