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韓자본시장 역동성 끌어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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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내년 본인가 이어 2025년 본격운영한국거래소 독점 깨고 경쟁체제로'거래 수수료 낮추고 시간 연장'중간가호가' 등 다양한 거래 가능'정통관료 출신 자본시장 전문가

정통관료 출신 자본시장 전문가 한국 투자자들에게 '자본시장=한국거래소'라는 인식은 자연스럽다. 70년간 한국거래소가 증권을 유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 자리했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가 제공하는 거래 환경과 그 안에서 유통되는 증권 상품이 투자자가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시됐다.

그가 말하는 틈새의 대표적인 사례는 투자자들이 놓여 있는 거래 환경이다. 김 대표는"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면 증권 거래수수료는 더욱 저렴해지고 국내 상장 주식을 밤에도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거래소의 거래수수료는 거래대금의 0.23bp다. 그는"세부 수수료 정책은 현재 검토 중이나 한국거래소보다는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낮아진 수수료는 넥스트레이드의 고객인 투자자와 증권사에 돌아간다. 이는 넥스트레이드를 통해 증권을 거래하는 투자자뿐만 아니라 국내 증권 유통 시장 거래 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체거래소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국가들의 사례를 보면 기존 거래소들도 수수료를 인하하거나 서비스를 개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준 넥스트레이드의 자본금은 법적 요건인 200억원을 훌쩍 넘어선 1461억원이다. 출자한 법인은 증권사 26곳, 증권 유관기관 4곳, 정보기술 기업 4곳 등 총 34개사다. 요건에 비해 훨씬 많은 자본금이 모인 것에 대해 김 대표는"거래소 서버 구축에만 600억~700억원이 들어간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라면서도"그만큼 자본시장 이해관계자들이 대체거래소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라고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넥스트레이드 주주에는 티맥스소프트·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BC카드 등 비증권사 기업도 포함돼 있어 더 많은 이해관계자를 대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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