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안 주주 62.7% 동의 통과정관변경은 영풍 반대로 부결국민연금, 고려아연 손들어줘
국민연금, 고려아연 손들어줘 영풍그룹 동업자 가문 간 경영권 분쟁으로 주목받은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이 고려아연 손을 들어줬다.
이날 주총에는 일반 주주와 대리인, 의결권 위임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고려아연 기타비상무이사인 장형진 영풍 고문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의장을 맡아 주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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