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 대전 서구의원은 구의회 정례회가 한창이던 지난달 23∼25일 휴가를 내고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로 출국해 경기를 관람하고 돌아왔다.
의회 정례회 기간에 월드컵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휴가를 내고 카타르에 다녀온 대전의 한 구의원이 출석정지 징계를 받게 됐다.지난 9일 외부 인사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의회 윤리특위에 ‘출석정지 20일’을 권고했었다. 서구의회는 오는 16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최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예정이다.최 의원이 소속된 도시건설위원회는 해당 기간 최 의원 없이 행정사무감사와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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