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강행 안 돼' 협의 강조...野 '여당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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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료계 집단휴진에 여야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강행은 안 된다며 '협의 정신'을 강조했고, 더불어민주...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강행은 안 된다며 '협의 정신'을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행보가 답답하다고 비판했습니다.국민의힘은 집단휴진이 의료계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기본적으로 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단 입장입니다.당내에서는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선 강행보단 '협의 정신'에 방점을 둬야 한단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또 개인 의견을 전제로, 의사들 요구가 크게 무리한 건 아니라고 본다면서 의사들은 존중과 명예가 중요한 데 상처가 있는 만큼 이를 풀고 정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대응이 최종 확정되면 추가로 협조할 부분은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당 핵심 관계자는 YTN에, 의료 현장에 있는 의사를 또 만나고, 환자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정부를 향해선 고집만 부리지 말고, 의료계와 협의해 의대 증원 문제 등을 결정하겠다는 자세와 태도를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일각에선 한 전 위원장의 견제를 위해 '친윤계'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설 거란 관측도 나오는데, '친윤 핵심'으로 꼽히는 이철규 의원은 통화에서, '소설'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선 이재명 대표의 연임 여부가 가장 큰 화두입니다.당 일각에선 이 대표와 함께 할 최고위원, 즉 '러닝 메이트'에 누가 나설지도 거론되는 상황인데요.그러면서, 최고위원에 나올 분들은 조율된 '러닝 메이트'라기 보다는, 자처하는 거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이에 따라 이 대표가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출범 이전 당 대표 사퇴를 선언하고, 본격 전당대회 행보에 나설 거란 구체적인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습니다.여야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기자회견에 나섰죠?오늘도 여야는 법사위에 대한 의견 차 등을 좁히지 못하면서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나머지 7곳 상임위원장 자리를 가지고 가든지 말든지 우리는 처리하겠다고 하는 건, 다 정해놓고 바짓가랑이 사이를 지나가라고 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 일각에선 현실적으로 나머지 몫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원내 지도부는 야당 그리고, 국회의장과의 협상을 전제로 당분간 의원총회는 중단하고, 금요일에 다시 의견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우원식 의장을 향해 오늘이라도 본회의를 열어 원 구성을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여당을 기다려주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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