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은 호텔 측에 사과와 환불을 요구했지만...\r중국 호텔 청소
중국의 한 고급 호텔에서 투숙객이 발가벗은 채로 객실 창문 커튼을 젖혔다가 외벽에 매달려 있던 유리창 청소부와 마주한 사연이 공개됐다.1박 요금 1649위안을 지불하고 호텔 디럭스 룸 41층 객실에 머문 이 커플은 이튿날 아침 나체 상태로 커튼을 열었다가 충격적인 모습을 마주했다.쑤 커플은 호텔 측에 창문 청소시간을 사전에 알리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공식 사과와 숙박비 환불,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했다.그러나 쑤는"이틀 후 호텔 경영진이 방문하지 않았고, 추가 숙박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호텔 홍보 담당자는"날씨와 같은 예측할 수 없는 요인과 고객들마다 잠자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청소시간을 미리 알려줄 수 없다"며"조만간 창문 청소에 대한 알림은 방에 붙이겠다"고 말했다.중국 네티즌들은"커플 만큼이나 창문 청소부도 충격받았을 것","유리창 청소부는 더 달아날 곳도 없다","호텔은 투숙객과 청소부 모두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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