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무게를 줄여 운송량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위스로잔연방공대(EPFL) 지능시스템연구실 연구진이 ‘구조 임무를 위한 식용 드론’을 만들었습니다. 드론 날개가 쌀과자입니다. 식용드론 🔽 자세히 알아보기
신속한 식품 공급 수단으로 기대 쌀과자로 날개를 만든 ‘식용 드론’.
1kg당 3870칼로리다. 단위중량당 열량밀도가 초콜릿보다는 못하지만 파스타와는 대등한 수준이다. 쌀과자 날개 제작의 첫번째 단계는 레이저를 이용해 작은 육각형 조각으로 절단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젤라틴으로 이 조각들을 이어붙인다. 접착 성분이 건조되면 습기 침투를 막기 위해 플라스틱이나 테이프로 겉을 감싼다. 날개의 크기는 얼마나 많은 열량을 공급해야 할지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연구진은 날개 폭이 약 70cm라면 쌀과자와 젤라틴 풀을 합쳐 300칼로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컵라면 한 개의 열량에 조금 못미친다. 몸통과 꼬리는 다른 드론과 마찬가지로 탄소섬유와 수지로 제작한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식용 드론은 추가로 80g의 비타민제나 물 등을 실어 운반할 수 있다. 드론의 비행 속도는 초당 10미터다. 식용 드론의 비행 장면.
[email protected]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이벤트 참여하기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매일 오전 1시간, 요가를 하고 얻는 것매일 오전 1시간, 요가를 하고 얻는 것 요가수련 자기돌봄 자신을소중히 몸과마음이주인공 이유미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재명 관련' 진술…검찰, 바로 칼끝 겨누나남욱 변호사가 재판에서 말한 게 어떤 의미인지, 법원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소희 기자, 남 변호사는 지난달 재판에서도 천화동인 지분에 대해서 언급한 게 있는데, 오늘 말한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네, 앞서 남 변호사는 지난달 말 재판에서 정영학 회계사에게 '김만배 씨가 자기 지분은 12.5%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이 시장 측 지분이라고 말한 걸 들었냐'고 추궁한 적 있는데, 오늘 증언은 그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석방' 남욱, 재판서 '이재명 측 지분 있다고 들어'대장동 특혜 의혹으로 구속수감돼 있던 남욱 변호사가 1년여 만에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됐습니다. 취재진 앞에서는 말을 아꼈던 남 변호사는, 재판에서 '천화동인 1호 지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5선 김덕룡 '정권에 불리한 기사 쓴 기자 배제, 옹색'22일 김영삼 추모식서 여야 비판... 이재명엔 "자기 사법리스크 막기 위해 당을 방패막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장동 핵심' 남욱 석방…불구속 재판, 추가 폭로 주목대장동 민간 개발업자 남욱 변호사가 구속 기한 만료로 오늘(21일) 새벽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 비리 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