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2'는 패자부활전에서 진해성 팀이 마스터 투표로 본선 2차전 진출,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승리.
MBN ' 현역가왕2 ' 시청률 11.1% 최고 진해성 ·송민준·김중연·양지원·재하 패자부활전 에서 탈락했지만 마스터 투표로 가까스로 본선에 박력 군무와 가창력으로 1위 등극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화요일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도 “지하 40층까지 갔다 온 느낌입니다.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24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 현역가왕2 ’ 5회에서 진해성 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패자부활전 에서 탈락했다가 추가 합격 덕분에 극적으로 본선 2차전에 진출한 가수 진해성 ·송민준·김중연·양지원·재하 팀이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이날 방송에서는 16명의 가수가 4인씩 팀을 이뤄 경연하는 패자부활전 이 먼저 펼쳐졌다. 팀당 한 명만 구제되는 룰로 인해 박구윤·공훈·최수호·한강만 살아남았으나 마스터들이 투표를 통해 진해성 ·송민준·김중연·양지원·재하를 추가로 본선에 진출시켰다.
마지막 순간에 본선 2차전 티켓을 거머쥔 진해성 팀(송민준·김중연·양지원·재하)은 1라운드 경연인 단체전에서 1등(213점)에 오르며 설욕에 성공했다. “무조건 1위를 하겠다” “지옥에서 돌아온 놈들의 무서움을 보여드리겠다”며 결의를 다진 진해성팀은 남진의 ‘둥지’를 박력 있는 군무와 간드러지는 음색으로 소화해 연예인 판정단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진해성이 경연 2주 전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는 등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얻은 성과였다. 이들은 간주 중 다섯 가수가 손을 맞잡고 아크로바틱한 퍼포먼스로 둥지의 모습을 구현하기도 했다. 박현빈의 ‘빠라빠빠’를 선곡한 나태주 팀(성리·최수호·전종혁·유민)이 성리의 화려한 DANCE 와 나태주의 무술 춤, 최수호의 공중 발차기 등 고난이도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212점을 얻으며 2위에 그쳤다. 3위(185점)는 ‘배 띄어라’를 부른 황민호 팀(황민호·신승태·김수찬·박구윤·공훈), 4위(175점)는 현인의 ‘꿈속의 사랑’ 무대를 선보인 김준수 팀(김준수·신유·환희·강문경·최우진)이 차지했다. 5위(166점)는 조항조의 ‘하늘아’를 부른 에녹팀(에녹·박서진·노지훈·한강·김경민)이었다. 2라운드인 팀별 듀엣전에서도 역전극이 펼쳐졌다. 단체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에녹팀에서 박서진-김경민이 출전해 신동해의 ‘암행어사 출두여’로 1위(191점)를 차지했다. “그래 한 번 역사를 만들어보자”며 의지를 다진 두 가수는 큰북과 작은북을 치는 오프닝으로 시작해 속 시원한 후렴과 장구와 난타, 물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본선 1, 2라운드의 합계 결과는 나태주 팀이 394점로 1위를 차지했다. 패자부활전의 마지막 생존자들로 구성된 진해성 팀(372점)이 2위에 올랐고 김준수 팀(360점), 에녹 팀(357점), 황민호 팀(335점)이 뒤를 이었다. 가수들의 땀과 눈물이 어린 ‘현역가왕2’ 5회는 최고 시청률 11.9%(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4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에 방송된 전 채널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시청자는 MBN ‘현역가왕2’의 대국민 응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현역가왕2’를 검색한 후 ‘대국민 응원 투표’ 버튼을 누르고, 응원하는 현역 7명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아이디당 하루 한 번 투표가 가능하다. ‘현역가왕’ 6회는 내달 7일 방송된다. ‘현역가왕2’는 한일 트로트 대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현역 남자 가수들을 뽑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34명이 예선에 출전했고 패자부활전까지 총 25명이 가수가 살아남아 본선 2차전에 진출했다. 5인 1조 5개 팀으로 나뉘어 단체전, 듀엣전, 트리오전으로 전반전을 진행하며, 연예인 판정단 점수 120점, 국민 판정단 점수 180점을 더한 전체 점수에서 1위에 오른 팀만 팀원 모두 본선 3차전에 진출한다
현역가왕2 진해성 패자부활전 본선 시청률 트로트 대국민응원투표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발라드의 왕 아니었어?”…26년차 이 가수의 트로트 도전, MVP까지 품었다MBN ‘현역가왕2’ 예선 MVP “어떤 상보다 값지고 행복해”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트로트 데뷔 무대서 맹활약 전채널 화요일 예능 시청률 1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역가왕2’ 환희 예선전 MVP 확정 “어떤 상보다 값져”‘현역가왕2’ 환희가 예선전 MVP로 확정되는 기쁨을 누린 가운데 이어진 본선 1차전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에서는 에녹 김준수 황민호 박서진 타쿠야 김수찬 전종혁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으로 직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3회는 최고 시청률 9.0% 전국 시청률 8.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증명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대 그랜저, KB차차차 중고차 판매량 1위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올해 1~11월 판매량 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네시스 G80이 판매량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그리스도인들, 탄핵 이후 낙오 없는 민주주의를 만들어내자''내가 너에게서 두려움과 슬픔을 없애고, 네가 다시는 모욕을 받지 않게 하겠다. 때가 되면, 너를 억누르는 자들을 내가 모두 벌하겠다. 없어진 이들을 찾아오고, 흩어진 이들을 불러모으겠다. 흩어져서 사는 그 모든 땅에서, 부끄러움을 겪던 나의 백성이 칭송과 영예를 받게 하겠다.(성경 구약 스바냐 3장 中)' 12·3 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한동훈 “尹 정상적 직무수행 불가능…조기퇴진은 불가피”내치부분서 즉각적 尹 배제 추진할듯 임기단축은 의견 수렴해 결정 분위기 탄핵 표결 질문엔 “여기까지 하겠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LIV골프 전격 이적 장유빈 '첫 한국 선수 타이틀 욕심'팀 아이언 헤드 GC 합류주장 케빈 나 등도 환영이틀 전 계약서에 서명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