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6 美서 주행거리 581㎞ 인증받아…'테슬라 능가'
정윤섭 특파원=현대자동차의 세단형 전기차 아이오닉6가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최대 581㎞ 주행거리 인증을 받았다.IT 전문매체 아스테크니카는"아이오닉6의 공식 주행거리가 테슬라 세단 모델3의 최장 거리를 앞지른 것은 확실히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의 올라비시 보일 부사장은 단순히 더 큰 배터리를 탑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기역학적인 성능과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주행거리를 늘렸다고 밝혔다.이는 퓨얼이코노미가 공개한 전비 기준 '톱10' 차량 가운데 2위인 테슬라 모델3 RWD보다 낫고 1위인 루시드의 세단 전기차 에어 모델과 동일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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