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방첩사 사칭' 민간인에 뚫렸다…2시간 영내 활보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해병대, '방첩사 사칭' 민간인에 뚫렸다…2시간 영내 활보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1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51%

해병대, '방첩사 사칭' 민간인에 뚫렸다…2시간 영내 활보

이날은 주임원사 교대식이 열린 날이어서 축하하러 온 외부인들이 많았고, A씨도 이들 틈에 섞여 검문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민간 경비업체 대표로 알려진 A씨는 차량에 마치 군 관계자처럼 보이는 경광등을 설치한 상태였고, 해병대는 그런 A씨를 군 측으로 오인해 제대로 신원 확인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영내에서 마주치는 군 관계자들에게 자신을 방첩사 소속이라고 말했지만, 방첩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군 관계자는"법과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당시 기지 정문 위병소 근무자 1명이 제지했지만, 이 취객은 자전거를 타고 빠른 속도로 차량 차단봉과 정문 사이 뚫린 공간을 지나 기지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9살 승아 숨졌는데도...2시간 동안 28명 '음주' 적발9살 승아 숨졌는데도...2시간 동안 28명 '음주' 적발[앵커]최근 대전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9살 어린이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죠.그런데도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경찰이 휴일 대낮에 단속을 해봤더니 2시간 동안 30명 가까이 적발됐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휴일 오후, 등산객으로 붐비는 경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올해 세수 펑크 벌써 30조 육박?…하반기 반등에 갈린다 | 연합뉴스올해 세수 펑크 벌써 30조 육박?…하반기 반등에 갈린다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올해 들어 3월까지 발생한 세금수입 펑크 규모가 이미 3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과기정통부, AI 학습용 데이터 역대 최대 규모 개방 | 연합뉴스과기정통부, AI 학습용 데이터 역대 최대 규모 개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난해 구축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세트 310종을 7월 말까지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방신실 등판에 뜨거워진 KLPGA 신인왕 경쟁 | 연합뉴스방신실 등판에 뜨거워진 KLPGA 신인왕 경쟁 | 연합뉴스(양주=연합뉴스) 권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스타 '화수분'으로 불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2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