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단독 출마…2/3 이상 득표 요건 충족 내년부터 2년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활동 北 핵·미사일 도발 등 한반도 이슈 적극 목소리 내년 안보리서 한·미·일 3각 공조 가능
주유엔 대사는 안보리 무대에서 미국과 일본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와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안보리 이사국 선출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득표가 발표되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내년부터 2년 임기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되는 순간입니다.황준국 주유엔 대사는 안보리 이사국 활동으로 외교적 지평을 넓히고 '글로벌 중추국가'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비롯한 대북 문제에서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내년엔 비상임이사국 임기 2년 차인 일본과, 상임이사국인 미국과 함께 안보리에서 한미일 3각 공조를 펼칠 수 있을 전망입니다.황준국 유엔 대사는 우리가 이사국이 됐다고 해서 중국과 러시아가 입장을 바꾸진 않겠지만 상임이사국인 두 나라와 계속 소통하면서 협력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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