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모로코 2-0 제압…월드컵 결승전 음바페 vs 메시 성사 SBS뉴스
프랑스는 15일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전반 테오 에르난데스, 후반 콜로 무아니의 연속골을 앞세워 모로코에 2-0으로 승리했습니다.또 1938년 이탈리아, 1962년 대회 브라질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월드컵 2연패를 이루는 나라가 됩니다.지난 10여 년간 최고의 공격수로 군림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신세대 골잡이 중 단연 선두에 있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정면충돌하게 됐습니다.19번째 월드컵 경기를 소화한 프랑스 골키퍼 위고 요리스는 마누엘 노이어와 함께 역대 가장 많은 월드컵 경기를 치른 골키퍼로 올라섰습니다.강고한 수비와 톱니바퀴 같은 조직력을 앞세워 아프리카·아랍권 팀으로는 처음으로 8강에 오른 모로코는 이 기록을 준결승까지 이어온 데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16강과 8강에서 서유럽의 강팀인 스페인, 포르투갈을 잇달아 격파해 아랍권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던 모로코는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던 프랑스는 넘지 못하고 '위대한 질주'를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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