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콘테 감독은 오늘(4일) 경기가 끝나자 이렇게 기다리다가 손흥민을 꼭 안아줬습니다. 경기 초반, 실수를 했지만, 곧바로 그 ..
토트넘 콘테 감독은 오늘 경기가 끝나자 이렇게 기다리다가 손흥민을 꼭 안아줬습니다. 경기 초반, 실수를 했지만, 곧바로 그 실수를 뛰어넘는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리그 득점 2위인 손흥민 선수는 올 시즌 벌써 열 번째, 경기 최우수 선수로도 뽑혔습니다.공을 뺏으려다 상대를 넘어뜨리면서 프리킥을 줬고,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후반 3분, 도허티의 골 장면에선 슛을 하며 상대를 흔들어 보이지 않는 기여를 하고 팀이 2대 1로 앞선 후반 9분에는 직접 골도 넣었습니다.[현지 중계 : 손흥민이 잡습니다. 골입니다! 아주 친숙한 스토리죠!]리그 14호 골로 득점 공동 2위에 오른 손흥민은 오늘 경기 최우수 선수로도 뽑혔습니다.팀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큰 기복 없이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경기를 만드는 손흥민에게 콘테 감독은 격한 포옹으로 인사했습니다.토트넘에서 함께 뛰다 뉴캐슬로 이적한 트리피어가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한 채 기다리자 유니폼을 선물하며 격려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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