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한 점주는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 있고, 한쪽 눈은 장애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이 '촉법소년'이라고 주장하면서 때려보라고 조롱을 하기도 했었죠.새벽 1시 중학생 16살 김 모 군이 편의점에 들어와 술을 팔라며 폭언과 폭행을 시작합니다.이 중학생은 다음날 다시 편의점을 찾아와 직원의 휴대전화를 빼앗다 달아난 뒤 자신의 SNS에 이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군이 이미 다른 사건으로 보호 처분을 받았음에도 다시 술 취한 상태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죄를 무겁게 봤습니다."눈 동공이 벗어나는 거예요. 사시가 되면 복시가 생기거든요.""딱 한 번 전화가 왔어요, 아버지한테로. 합의금이 너무 많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동안 한 번도 찾아오지 않고‥"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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