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6·25전쟁이 발발한 지 73주년이 되는 오늘 정부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성재 기자!오늘 6·25전쟁 기념행사는 이번 정부에서 '부'로 승격한 국가보훈부가 주...
윤석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오늘 오전 10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위대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정부·군 주요 인사, 유엔 참전용사 후손 등 천5백여 명이 참석했는데요.특히 생존 참전 유공자 전원은 정부가 올해 정전 70주년을 맞아 새로 지급한 '영웅의 제복'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특히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미군 178만 명을 포함한 유엔군 195만 명이 한걸음에 달려왔고, 국군 62만 명과 유엔군 15만 명이 전사, 실종, 부상 등의 피해를 봤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 평화, 번영은 젊은 영웅들이 전쟁터에서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대가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한덕수 / 국무총리 : 정부는 북한의 거짓된 선의에 의존하는 가짜 평화가 아니라 강력한 자주국방으로 우리의 안보를 지키겠습니다.]북한에서도 6·25전쟁과 관련한 보도가 이어졌죠?특히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를 맹비난했습니다.특히 지난 5월 중순부터 지난 15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다섯 차례 진행된 한미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을 언급했는데요.이 같은 북한의 보도는 주민들의 내부 결속을 다지며 한반도 긴장 고조의 책임을 한미로 돌리는 의도로 풀이됩니다.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참관한 화력격멸훈련 때는 곧바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 두 발을 발사하며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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