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이태원파출소 팀장 등 입건...112 시스템에 허위입력 의혹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특수본은 오늘 그간 수사를 통해 확보한 자료와 진술을 토대로 이태원파출소 팀장 2명과 해밀턴호텔 별관 1층에 있는 주점 대표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특수본은 "신고자와 통화하지 않았는데 전화 상담을 종결한 것처럼 하고, 현장 출동을 안 했는데도 출동한 것으로 허위로 근무 내용을 입력하는 등 특별감찰팀 감찰 결과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특수본에 따르면 이 주점은 참사 전날인 10월 28일 핼러윈 손님이 몰릴 것을 대비해 대기 장소로 사용하기 위한 건축물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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