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2년 차 정찬민,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8언더파 선두

대한민국 뉴스 뉴스

투어 2년 차 정찬민,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8언더파 선두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4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9%
  • Publisher: 63%

투어 2년 차 정찬민,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8언더파 선두 SBS뉴스

신인이던 지난해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290m로 장타왕을 차지한 정찬민은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습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해 버디로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은 정찬민은 12번 홀 버디에 이어 13번 홀 보기로 주춤했지만 14번 홀과 18번 홀 버디에 이어 2∼4번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로 치고 나왔습니다. 상승세를 탄 정찬민은 마지막 9번 홀에서는 310m가 넘는 호쾌한 티샷에 이어 핀까지 180m를 남기고 7번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1.2 m에 붙여 가볍게 이글을 잡아냈습니다.정찬민은 경기 후"모든 게 잘 풀린 하루다. 샷과 퍼트가 생각 이상 잘 된 덕분에 8언더파라는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아마추어 때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몇 번 경기했지만 잘 친 기억은 없다. 프로 선수가 된 뒤에는 처음 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드라이버 샷 하나만큼은 누구한테도 밀리지 않는다"며 장타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지만"이제는 무조건 멀리 치려고 하지 않는다. 오늘도 상황에 맞춰서 드라이버 샷을 했다. 무조건 멀리 치는 것보다 영리하게 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2015년 이 대회 우승자 문경준이 6언더파 65타를 쳐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아르헨티나의 미겔 카르바요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선두와 3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 최호성과 황인춘, 함정우, 김비오, 이정환, 주흥철, 아마추어 김현욱 등이 나란히 4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포진했고 이 대회 사상 첫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상금랭킹 1위 박상현은 버디 8개, 보기 5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김사부3' 안효섭♥이성경, 서로 바라보는 눈에 꿀이 뚝뚝…3년 차 커플의 달달함'김사부3' 안효섭♥이성경, 서로 바라보는 눈에 꿀이 뚝뚝…3년 차 커플의 달달함'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이성경의 설레는 돌담병원 원내 로맨스가 포착됐다. 4일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 측은 3회 방송을 앞두고, 3년 차 커플 서우진의 달달함과 아슬아슬함을 넘나드는 돌담병원 생활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번 생은 배우라서' 30년 차 김소연의 부활 성공기'이번 생은 배우라서' 30년 차 김소연의 부활 성공기'이번 생은 배우라서' 30년 차 김소연의 부활 성공기 유퀴즈 에픽하이 펜트하우스 김소연 전국노래자랑 이준목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당대회 직전 씀씀이 커진 宋 '먹사연'…檢 기부금 흐름 추적전당대회 직전 씀씀이 커진 宋 '먹사연'…檢 기부금 흐름 추적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의 외곽 후원조직으로 알려진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먹사연)'가 지난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기부금 지출 씀씀이를 대폭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홀란 35호골' 시즌 최다 골 신기록…맨시티, 선두 탈환'홀란 35호골' 시즌 최다 골 신기록…맨시티, 선두 탈환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이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골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하루 만에 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간호조무사 2만명 연차 냈다…'이유 아니까' 병원 문 닫았다 | 중앙일보간호조무사 2만명 연차 냈다…'이유 아니까' 병원 문 닫았다 | 중앙일보'고졸 학력 제한은 '카스트 제도''라고 간호조무사협회장은 말했습니다.\r간호조무사 간호법 병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7: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