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뒤에도 '카톡!'...아직 먼 '연결되지 않을 권리'

대한민국 뉴스 뉴스

퇴근 뒤에도 '카톡!'...아직 먼 '연결되지 않을 권리'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2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63%

’연결되지 않을 권리’도 명시…일과 휴식 분리 해외에선 ’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제화도 일부 기업, 심야 연락 금지…'내부 평가 긍정적' '권리 보장 위해선 시장 대신 공공이 나서야'

퇴근 뒤에 회사로부터 오는 연락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는 건데 이 권리를 보장받기까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5개월 정도가 지난 뒤 연구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담은 권고문을 내놨습니다.[권순원 /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좌장 : 포괄임금 등의 오남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근로시간을 관리하는 등 장시간 근로, 공짜 노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서….]일과 휴식, 업무와 일상이 명확히 나뉘어야 노동시간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실제 지난 2021년 경기연구원 조사를 보면 응답자 10명 가운데 9명 가까이가 근무시간이 끝난 뒤에도 업무지시를 받았다고 답했고,일부 국가는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는 50인 이상 기업에 대해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노사 합의를 통해 도출하라고 요구하고, 이를 어기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우리 돈 500만 원 이하 정도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LG유플러스 관계자 : 7년 정도 계속,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고요. 현재는 조직문화의 하나로 내재화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김종진 /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 법안 발의가 필요하고…. '연결되지 않을 권리'는 입법 과정에서 입법 예고 기간을 두고 현실에 맞는 가이드라인과 정책 세부 내용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국회도 지난 2020년 업무를 지시할 수 있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지만, 법안은 여전히 상임위원회에 머물고 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퇴근 뒤에도 '카톡!'...아직 먼 '연결되지 않을 권리'퇴근 뒤에도 '카톡!'...아직 먼 '연결되지 않을 권리'’연결되지 않을 권리’도 명시…일과 휴식 분리 / 해외에선 ’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제화도 / 일부 기업, 심야 연락 금지…'내부 평가 긍정적' / '권리 보장 위해선 시장 대신 공공이 나서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러 “이주시켰던 아동 758명 돌려보낼 것”…우크라 “1만9500명 넘어”러 “이주시켰던 아동 758명 돌려보낼 것”…우크라 “1만9500명 넘어”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납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이런 일을 벌인 것은 안전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아이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국제기구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남 학원가 마약테러 1명 추가 자수…용의자 중 간호사 출신 있다 | 중앙일보강남 학원가 마약테러 1명 추가 자수…용의자 중 간호사 출신 있다 | 중앙일보이들은 대치동 일대에서 시음 행사 중이라며 학생들에게 마약이 든 음료를 건넸습니다.\r강남 대치동 마약테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수몰민 운영하던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수탁자 재선정 논란수몰민 운영하던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수탁자 재선정 논란수몰민 운영하던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수탁자 재선정 논란 안동_임하댐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수몰민_이주대책 임하호캠핑수상레저타운 권기상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정부 역할 대신해온 건설노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정부 역할 대신해온 건설노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건설노동자 건설노조_탄압_규탄 장영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