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울긋불긋 단풍의 계절이다. 평소 등산에 관심 없었던 이들도 가을만 되면 산을 찾는다. 산에 알록달록 물든 단풍을 지나칠 순 없다. 놓치면 안 되는 ‘단풍 여행’ 두 가지가 이들을 기다린다. 에버랜드가 가을맞이 은행나무 투어를 준비했다. 새로 론칭하는 ‘비밀의 은
가을은 울긋불긋 단풍의 계절이다. 평소 등산에 관심 없었던 이들도 가을만 되면 산을 찾는다. 산에 알록달록 물든 단풍을 지나칠 순 없다. 놓치면 안 되는 ‘단풍 여행’ 두 가지가 이들을 기다린다.
에버랜드가 가을맞이 은행나무 투어를 준비했다. 새로 론칭하는 ‘비밀의 은행나무숲 산책’은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은행나무 군락지를 둘러보는 여행이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9일 3회만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별한 은행나무 숲 사진을 에스엔에스 등에 올리고자 하는 이들에겐 절호의 기회다. 재개방 계획이 아직 없는 숲이다. 1970년대 조성을 시작한 에버랜드 은행나무 숲은 용인 신원리 일대에 약 15만㎡ 규모로 조성된 숲이다. 3만 그루가 식재돼 있다. 그동안 공개된 적이 없는 이 숲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비밀의 은행나무숲 산책’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왕복 약 2㎞ 정도 거리인 숲 걷기, 숲속 명상 장소에서 ‘꽃바람 이박사’로 유명한 식물 전문가 에버랜드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 해설 듣기, 은행나무숲 해먹 명상, 낙엽 등으로 작품 만들기, 어린이 그림 그리기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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