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넘은 왕버들까지 무참히 잘려... 이게 정말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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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넘은 왕버들까지 무참히 잘려... 이게 정말 맞습니까? 내성천 홍석환_교수 김종원_교수 왕버들_군락 예천군 정수근 기자

최근 예천군 측은 보문면의 미호교와 오신교 사이 3㎞에 이르는 버드나무 군락지에서 이른바 '싹쓸이 벌목'을 진행했다. 26일, 내성천 벌목 현장을 다시 찾았다. 한 언론사의 동행 취재 요청도 있었고, 현장조사를 조금 더 세밀하게 해보고 싶어서였다. 예상대로 싹쓸이 벌목은 야생 생태계에도 큰 변화를 불러온 듯했다.

내성천은 시골로 이곳 수달은 이른바 '시골 수달'에 해당한다. 지리산 '수달의친구들' 최상두 대표에 의하면"'도시 수달'과 달리 '시골 수달'은 낮에서도 출몰해 사냥을 즐긴다"고 한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다. 싹쓸이 벌목만 안 했더라면 충분히 살아남을 가치가 있는 나무였다. 너무 아까운 나무가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이런 나무는 더 있었다. 흉고 50센티미터가 넘는 왕버들들도 속절없이 잘려 나갔다.이들 왕버들은 내성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는 핵심요소 중 하나로 내성천 경관미의 백미 중 하나다. 이에 대해 의 저자이자 저명한 식물사회학자인 김종원 전 계명대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들 왕버들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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