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 동거인 살해범 신상 공개 결정…31세 이기영 SBS뉴스
또 신상 공개로 추가 피해자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이수정/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이 사람이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지닌 건 틀림 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만약 그런 정도까지 대담함을 지녔으면 지금 희생자가 더 많지 않나 ]경찰은 이기영 집에서 발견된 혈흔이 전 여자친구의 것인지 또는 제3자인지를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경찰은 이기영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과 금융거래 내역을 확보해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해당 영상에는 이기영이 택시 기사를 살해한 지난 20일, 여자친구가 음주운전을 만류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경찰은 살해한 뒤 파주시 공릉천변에 유기했다고 진술한 전 여자친구 시신 수색 작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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