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회복하면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5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
부동산 시장이 회복하면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5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조8000억원 넘게 순증했다.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1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5월부터 5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항목별로 가계대출 중 주담대 잔액이 517조8588억원으로 전월보다 2조8591억원 늘었다. 주담대 규모는 지난 8월 2조1122억원 늘어난 데 이어 올해 최대 규모 증가폭을 보였다. 한국은행이 올해 들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회복한 것이 주담대 잔액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기업대출은 지난달 대비 8조8416억원 늘어난 756조3309억원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순으로 대기업 대출 잔액이 129조4044억원에서 132조9907억원으로 3조5863억원 증가했고, 중소기업은 618조0849억원에서 623조3403억원으로 5조2554억원 증가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주담대 한도 더 줄인다…은퇴후 소득따라 만기 ‘40년 미만’으로가계대출 증가 억제 위해 금융당국 DSR 개편 추진 중장년층 미래소득 적으면 DSR 산정때 만기 축소 검토 강제성 부족했던 규제 금감원 제재 가능해질 듯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108%…한국, 26개국 중 최고 상승폭“저금리 때 주담대 많이 늘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우울증 환자 첫 100만명 넘어…20대 여성이 가장 많다최근 5년 새 32.9% 증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수 일가의 ‘꼼수 지배’공정위, 내부지분율 증가 확인 롯데와 장금상선 등 일부 대기업집단의 총수 일가가 국외 계열사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8월 생산 2.2%↑·소비 0.3%↓·투자 3.6%↑8월 전 산업생산이 한 달 전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진] 홍성 조양문에 내걸린 대형 태극기홍성군, 나라사랑의 달 맞아 게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