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수, 1인 기획사 설립해 소득 누락 해외 소득 신고 안 한 ’운동 선수·게이머’ 덜미 유명 웹툰 작가, 탈루 소득으로 ’슈퍼카’ 이용
이들 중에는 탈세 추정액이 100억 원에 육박하는 사례도 포착됐습니다.예능에 출연한 배우 A 씨와 가수 B 씨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소득을 누락하고, 지급하지도 않은 인건비를 준 것처럼 거짓으로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웹툰 연재를 면세 신고해 탈루한 소득으로 법인명의 슈퍼카 여러 대를 사적으로 이용해온 유명 웹툰 작가도 탈세 혐의가 확인됐습니다.탈루한 소득으로 고가의 아파트와 슈퍼카를 가족 명의로 사들였습니다.
법인자금을 유출한 건설업체와 자녀에게 편법으로 경영권을 승계한 유통업체 등 지역 토착 사업자도 덜미가 잡혔습니다.[오호선 / 국세청 조사국장 : 대다수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고소득을 향유하면서 호화 사치 생활을 영위한 연예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지역 토착 사업자의 탈세 혐의를 강도 높게 검증하겠습니다.]또 탈세 혐의가 있는 유명 인사도 국세기본법에 따라 실명은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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