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주유소를 살짝 비켜나 떨어지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크렘린궁 코앞이 뚫릴 때까지 무방비였습니다.
러시아는 공격의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아슬아슬하게 건물 위를 저공비행하더니 거대한 폭발음이 연이어 들립니다.[이고르 크라브첸코/벨로고드 주민]러시아 제 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도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라디오와 TV채널까지 누군가에 의해 해킹되면서 가짜 공습 경보까지 잇따라 송출됐습니다.러시아 국방부는"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민간 기반 시설을 공격했다"며"인명 피해는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이 때문에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군과 국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곳까지 겨냥할 능력이 있음을 과시한 것이라는 풀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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