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를 바퀴 달린 바구니에 넣어 공원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r프랑스 파리 부부 남편
프랑스 파리의 한 공원에서 쓰레기봉투에 담긴 여성의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해당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남편이었다고 일간 르파리지앵, AFP 통신 등이 26일 보도했다.그는 지난달 30일 파리 외곽 몽트뢰이 자택에서 아내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부엌에서 사체를 훼손한 뒤 쓰레기봉투에 담아 공원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유세프는 사체를 여러 개의 봉투에 나눠 담고, 이 봉투들을 주로 장을 볼 때 사용하는 바퀴 달린 바구니에 넣어 집에서 6∼7㎞ 떨어진 공원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봉투들을 공원 인근에 유기했을 것이라고 르파리지앵은 전했다.열흘 뒤 파리 19구에 있는 뷔트 쇼몽 공원에서 공원 직원이 A씨 사체 일부를 발견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그다음 날 머리 등 다른 부위가 발견됐다.이 기사 어때요 현예슬 기자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홍콩 모델 엽기적 토막살인 사건…전 남편 도주 중 체포, 시댁 식구 3명 기소홍콩의 20대 여성 모델 겸 인플루언서가 살해된 뒤 심하게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숨진 모델의 전 남편이 도주 중 체포됐고 전 남편의 부모, 형제 등 3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홍콩 20대 모델 숨진 채 발견…전 남편 일가족 4명 체포실종됐던 홍콩의 여성 모델이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전 남편의 일가족 4명이 용의자로 체포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중화권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홍콩 28세 모델 엽기적 토막살인 사건…전 시댁 식구들 기소 | 연합뉴스(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홍콩의 20대 여성 모델 겸 인플루언서가 살해돼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엽기적인 사건과 관련해 그의 전 시댁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 시아버지 집 냉장고서 나온 시신…홍콩 여성 모델이었다 | 중앙일보지난 21일 실종됐던 홍콩 여성 모델이 이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홍콩 모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두 번째 임신중절 앞두고 홧김에' 동거남 살해시도 20대 여성 | 중앙일보재판부의 선고에 검찰과 여성은 각각 다른 이유로 항소했습니다.\r동거 연인 임심 중절 항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