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외출 줄자 층간소음 민원 증가…5월까지 1만3천여 건 KBS뉴스 KBS
환경부 산하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의 민원 통계 현황에 따르면 올해 2∼5월 콜센터나 온라인으로 접수된 전체 민원은 총 1만 1,65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천 건에 비해 1.3배 정도 증가했습니다.
층간소음 민원의 경우 2012년 8,795건에서 2013년 1만 8,524건으로 배 이상 늘어난 뒤 2만 건 안팎을 유지하다가 2018년 2만 8,23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뒤 지난해는 2만 6,257건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2∼5월 센터에 접수된 현장 진단 건수는 4,70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89건에 비해 1.7배가량 증가했습니다. 현장 진단 사례 중 가장 많은 것은 '아이들이 뛰는 소리 또는 발걸음 소리'였습니다. 올해 1분기 3,368건의 현장 진단 중 약 61%인 2,070건의 원인이 '아이들이 뛰는 소리 또는 발걸음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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