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가 내년 1월 8일까지인 만큼, 이준석 전 대표는 내년 4월 총선에 도전 가능하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준석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 경쟁에서 이른바 '윤심' 후보들의 독주가 계속되고, 반대급부로 '친이준석계' 후보들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
당 대표에 천하람 후보와 최고위원에 허은아·김용태 후보, 청년최고위원에 이기인 후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 사격하면서 정치적 반전의 기회를 가늠해보려던 이준석 전 대표의 구상에도 암초가 드리웠다.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달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중 국민의힘 지지층 485명을 대상으로 당 대표 적합도를 물은 결과에서 김기현 후보는 45.9%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고, 천 후보는 12.7%로 3위에 머물렀다.최고위원 후보 부문에선 허 후보가 김병민 후보와 각각 7.6%를 얻어 공동 4위, 김용태 후보가 6.3%로 7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청년최고위원 후보 중엔 장예찬 후보가 39.1%를 얻어 2위인 이 후보와 30%포인트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앞서 CBS노컷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4~26일 국민의힘 지지층 6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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