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PK 헌납…힘겨운 무승부 SBS뉴스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첫 경기에서, 토트넘은 전반 11분 만에 선제골을 뽑았습니다.이후 브렌트포드가 강하게 반격에 나섰는데, 수비에 가담한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와 부딪혔고, 비디오 판독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돼 전반 26분 동점 골을 허용했습니다.
손흥민은 두 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는데, 전반 추가 시간 왼발 발리슛은 골대를 빗나갔고, 후반 15분 결정적인 왼발 슈팅도 선방에 막혔습니다.손흥민은 후반 30분에 페리시치와 교체됐고, 토트넘은 종료 직전 히샤를리송이 성급한 슈팅으로 골 기회를 놓치는 등 떠나간 케인의 빈자리가 드러나며, 2대 2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습니다.후반 25분 교체투입된 뒤, 2대 1로 앞선 39분 측면 돌파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쐐기골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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