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시가총액 추월한 포스코, 2차전지로 올해 20조 증가 SBS뉴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그룹별 시가총액 추이에 따르면 포스코 계열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시가총액은 연초 대비 22조 8천770억 원 증가한 63조 4천68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이후에도 격차를 더 벌려 지난 14일 기준 카카오와의 시가총액 격차는 15조 원에 이릅니다.
포스코그룹 시가총액 증가세를 이끈 건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으로 올해 들어 40조 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의 세액공제 혜택 등 호재가 잇따랐던 영향입니다.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현재 2차전지 관련주들은 기업의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이 주가를 좌지우지하는 단계에 있다"며"금리 인상 사이클 막바지에서 반도체, 정보기술 등 다른 섹터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2차전지로 쏠리는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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