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교가에 표지석... 충남 학교 내 일제 잔재 아직도 충남도교육청 교가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잔재 김지철_교육감 심규상 기자
충남지역 학교 가운데 여전히 일제 잔재 기념물이 남아 있는 곳이 22개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념물이 있는 학교는 11곳이었다.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작사·작곡한 교가를 사용하는 학교도 19곳에 이르렀다.조사 결과 학교 내 일제잔재 기념물이 남아 있는 학교는 지난해 10월 30일 기준 22개 학교에 이른다. 일본식 충혼비 형태의 기념물이 있는 학교는 공주, 금산, 논산, 보령, 서산, 천안 등이다.
실제 5곳의 학교는 조사단 조사과정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작사·작곡한 교가임을 알고 교가를 개정했다. 또 13개 학교가 일제 잔재 기념물을 철거하거나 이전해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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