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조사 대상 확대 이후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올해 상반기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임금...
사진 크게보기 올해 상반기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임금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2011년 조사 대상을 ‘상용노동자 1인 이상 사업체’로 확대하고 2012년부터 이 기준에 따른 통계가 나온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하지만 1~6월 물가수준을 반영한 노동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355만8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 명목임금이 올라도 물가 인상 때문에 실질임금은 되레 줄어든 것이다.노동자들 사이에선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지만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 9620원보다 2.5% 오르는 데 그쳤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인상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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