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 도움된다는 이 운동…'40세 이후 땀나고 호흡 가쁘게'

대한민국 뉴스 뉴스

치매 예방 도움된다는 이 운동…'40세 이후 땀나고 호흡 가쁘게'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53%

연구팀은 병원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65~90세 노인 188명 중 인지 기능이 정상인 107명과 경도인지장애(치매 전 단계)를 갖고 있는 81명을 대상으로 걷기 활동과 인지 기능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비걷기’ 그룹과 비교해 걷기 활동 그룹은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기능이 더 높게 나타났다. 또 중년기에 걷기 활동을 시작한 그룹이 노년기에 시작한 그룹보다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인지 능력이 뛰어났다.

중년기부터 땀 나고 숨 가쁠 정도의 강도 높은 걷기를 일주일에 최소 40분 정도 하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걷기와 기억 기능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에 효과 있는 구체적인 걷기 운동법이 제시된 건 처음이다.

중년 이후에 땀 나고 호흡이 가쁜 고강도 걷이 운동을 최소 일주일에 40분 정도한다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된다는 사실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을 통해 밝혀졌다. 사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그 후 걷기 빈도, 시간, 강도, 시작 연령 등으로 다시 분류해 연관성을 살폈다. 시간은 주당 6시간 이상을 ‘장시간’, 6시간 미만은 ‘단시간’, 최소 걷기 활동 수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비걷기’ 그룹으로 나눴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복지 ‘빈틈’ 속에서 또…전주서 네살배기 아들 엄마 사망복지 ‘빈틈’ 속에서 또…전주서 네살배기 아들 엄마 사망‘수원 세 모녀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여 만에 전북 전주에서 생활고를 겪던 40대 여성이 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복지 개선책 발표 뒤에도 이어지는 죽음···빈틈은 메울 수 없을까복지 개선책 발표 뒤에도 이어지는 죽음···빈틈은 메울 수 없을까‘수원 세 모녀’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여 만에 전북 전주에서 생활고를 겪던 40대 여성이 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치매 환자 실종 매년 만 2천여 건...'보호망 강화해야'치매 환자 실종 매년 만 2천여 건...'보호망 강화해야'[앵커]치매 환자 실종신고 건수가 해마다 만2천 건 넘게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진 덮친 날, 모로코 국왕은 파리의 초호화 저택에 있었다강진 덮친 날, 모로코 국왕은 파리의 초호화 저택에 있었다지난 8일(현지시간) 모로코 강진 발생 당시 모하메드 6세 국왕(사진)이 프랑스 파리의 호화로운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 유명초밥집 가서 '삐빅'…방사능 셀프측정한 중국인일 유명초밥집 가서 '삐빅'…방사능 셀프측정한 중국인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중국 내 반일 감정이 날로 격렬해지고 있는데요.이 와중에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일본 유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부 뇌 발달하는 4~7살…영어유치원보다 중요한 것은공부 뇌 발달하는 4~7살…영어유치원보다 중요한 것은전두엽 발달하는 시기…일상경험이 뇌 발달 주도집중력·끈기 습관 중요…신체놀이·운동 충분해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8: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