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치매 환자 실종신고 건수가 해마다 만2천 건 넘게 ...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지난달 경기도 파주에서 90대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가 4시간여 만에 구조견에 의해 발견돼 무사히 가족 품에 돌아왔습니다.지난해 치매 환자 실종 신고 건수는 만4천 건이 넘었습니다.최근 5년 넘게 찾지 못한 장기 실종자도 89명에 이릅니다.조기 발견을 위해 경찰이 지문을 미리 받아두는 제도를 운용 중인데 누적등록률이 35% 안팎에 불과합니다.
전문가들은 더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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