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늘 저녁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실제 시설이나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송재인 기자!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기자]네, 조금 전 저...
이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실제 시설이나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네, 조금 전 저녁 7시 3분쯤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번 지진으로 충북 지역엔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습니다.이보다 더 거리가 있는 전북과 경남, 강원 지역엔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다만 시설이 무너지거나 사람이 다치는 등 실제 피해 신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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