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대전 산불 사흘째…강한 바람 타고 '재확산'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건조한 날씨 속에 전국 곳곳에서 큰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과 금산 등엔 아직도 '산불 대응 3단계'가 내려져 있고, 사흘째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새벽시간 충남 홍성 묵동마을과 소리마을 등 주민들에게 추가로 대피령이 내려졌고, 이곳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밤을 보냈습니다.올 들어 발생한 산불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불이 빨리 꺼져야 할텐데요. 충남 금산에서 시작해서 대전으로 번진 산불 상황은 어떻습니까?한때 진화율이 84%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다행히 오늘 저녁부터 전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자연 발화보다는 부주의로 인한 실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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