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잠수요원을 투입해 헬기 동체를 들어올릴 쇠줄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잠수요원들을 투입해 어제 인양을 시도하다 끊어진 크레인 줄 보강 작업을 오늘 밤까지 마치고 내일은 동체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크레인을 이용해 헬기 동체를 끌어올리기 시작한지 40분째.
오늘 인양 작업을 재개한 해경과 해군은 우선 수중 수색 장비로 가라앉은 헬기의 위치를 확인한 뒤 심해 잠수요원을 투입해 헬기 동체를 들어 올릴 쇠줄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동체가 수면 위로 올라올 경우 무게를 분산하기 위해 어제보다 1곳을 더 연결, 총 네 개의 와이어를 연결할 것이며…"인양된 동체는 부산 해경 정비창으로 옮겨져 사고 원인을 조사하게 됩니다.영상취재 문호성 / 김욱진 /영상제공 제주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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